현대해상, 저출생 인식개선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 참여
현대해상, 저출생 인식개선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 참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와 업무협약···'1호 기업' 참여해 공익광고 제작
지난 2일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황미은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장(오른쪽)과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지난 2일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황미은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장(오른쪽)과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현대해상은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에 제1호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은 서울시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서울시와 기업이 협업해 저출생 위기 속 더욱 귀해진 가족과 생명의 탄생을 응원한다는 메시지의 공익적 광고를 제작하게 된다.

현대해상은 새 생명 소식을 가족에게 전하고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일반인들이 실제 촬영한 임신 축하 영상을 그대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서울시 유튜브, SNS, 지하철 역사 및 버스광고, 옥외전광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현대해상과 서울시는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관련기사

이 시간 주요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