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김지석 출연 미원 광고로 '맛바람' 기대
대상, 김지석 출연 미원 광고로 '맛바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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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가치 높은 굿즈 출시···10월 중 무료 글꼴도 공개
김지석이 나오는 '맛바람 미원' 영상 광고. (사진=대상) 
김지석이 나오는 '맛바람 미원' 영상 광고. (사진=대상)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대상㈜이 조미료 브랜드 미원의 새로운 영상 광고를 선보이며 '맛바람'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난 24일 대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맛바람 미원' 광고에선 배우 김지석이 바람둥이로 '흑화된 미원' 역할을 맡았다. 이 광고에 대해 26일 대상은 "세상 모든 맛과 잘 어울리는 미원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고 소개했다. 

대상에 따르면, 지난해 방영된 미원의 광고 '감칠맛 나는 맛의 조연'에 나와 록 밴드 일기예보의 노래 '인형의 꿈'을 불렀던 김지석은 이번 광고에서 가수 김범룡의 노래 '바람 바람 바람'을 들려준다. 

'데킬라에 감칠맛, 미원' '닭발에 감칠맛, 미원' '감자튀김에 감칠맛, 미원' '고기쌈에 감칠맛, 미원' '단백질 쉐이크에 감칠맛, 미원' '비둘기도 반한 감칠맛, 미원' '치킨에 감칠맛, 미원' 등 7편으로 짜인 이번 광고 제작 목적은 "미원이 언제 어디서나 존재해왔다"는 걸 소비자들한테 알리는 것이다. 

대상은 미원을 내세운 한정판 기획 상품(굿즈)과 무료 글꼴도 준비했다. 이번 광고의 한 장면을 주제로 만든 굿즈를 보여주기 위해 '리미티드 굿즈 감칠맛 미남'이란 별도 영상을 만들었다. 초기 로고부터 이어져온 미원의 정체성이 담긴 '미원체'는 10월 중 미원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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