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브, 건설 폐기물 활용한 굿즈 제작
신세계건설 빌리브, 건설 폐기물 활용한 굿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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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인센스 키트. (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인센스 키트. (사진=신세계건설)

[서울파이낸스 이서영 기자] 신세계건설은 크리에이티브 그룹 모빌스그룹과 협업해 건설폐기물인 폐콘크리트를 재료로 굿즈를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굿즈는 건설현장에서 버려지는 폐콘크리트를 업사이클링(Up-cycling)한 친환경 제품으로, 최근 관심이 높아진 인센스 트레이, 홀더 등 키트로 구성됐다.

이번 굿즈는 콘크리트에 대해 갖고 있는 막연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제작 전 유해성 검사를 실시, 산업통상자원부 어린이 제품 공통 안전기준 및 합성수지제품 기준으로 제시된 수치보다 낮은 것을 확인했다.

또한 해시계를 모티브로 디자인 한 해당 제품은 고객의 일상 속 시간을 향으로 전환해 특별한 순간과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담당자는 "환경오염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건설폐기물을 재탄생시켜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리메이크하고, 더 나아가 소비자들의 삶 또한 리메이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한정판으로 단 3주간 빌리브 공식 채널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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