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대한적십자사와 '효 배달' 시즌2 
KGC인삼공사, 대한적십자사와 '효 배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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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소비자 상대로 홀로 계신 어르신 위한 비대면 효도 실천 기회
'효(孝) 배달' 시즌2에 참여한 KGC인삼공사 임직원들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건넬 선물을 챙기고 있다. (사진=KGC인삼공사) 
'효(孝) 배달' 시즌2에 참여한 KGC인삼공사 임직원들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건넬 선물을 챙기고 있다. (사진=KGC인삼공사)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케이지시(KGC)인삼공사가 설 명절 홀로 계신 어르신을 돕기 위한 '효(孝) 배달' 시즌2를 벌인다.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인 효 배달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기획했다. 

효 배달 시즌2는 임직원과 회사가 같이 모은 정관장 펀드에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탠 금액을 더해 재원으로 쓴다. 명절을 맞아 임직원과 소비자가 함께 소외된 어르신께 효도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셈이다.  

재원은 모두 차상위 계층 외로운 어르신들께 선물할 온열찜질기 같은 건강용품과 명절음식 준비를 위해 쓰인다. KGC인삼공사가 기부한 정관장 제품도 어르신들께 전달된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명절음식에 정관장 제품과 건강용품을 더한 3종 선물세트를 정관장 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봉사단으로부터 배달받게 된다. 

지난해 추석 효 배달 시즌1에선 정관장 펀드 7000만원에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모금한 477만원을 보탠 재원에 정관장 제품을 더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선물을 건넸다. 효 배달 시즌2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정관장 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봉사단이 만든 명절음식에 정관장 제품과 건강용품이 함께 포장돼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전해질 예정이다. 

효 배달 시즌2는 KGC인삼공사 임직원이 아니어도 동참할 수 있다. 오는 2월9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이나 정관장 직영 온라인쇼핑몰(정관장몰)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김호겸 KGC인삼공사 대외협력실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더 건강한 세상 만들기' 노력을 묵묵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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