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배 aT 상임감사, 수산물 수출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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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청렴소통의 날' 통영 우진물산·거제 중앙수산 찾아 애로사항 청취  
박석배 aT 상임감사(왼쪽 둘째)가 지난 2일 경남 지역 수산물 수출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박석배 aT 상임감사(왼쪽 둘째)가 지난 2일 경남 지역 수산물 수출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서울파이낸스 천경은 기자] 박석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상임감사가 지난 2일 경남 통영시와 거제시에서 수산물 수출현장을 점검했다. 4일 aT에 따르면, 박 상임감사는 2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통영 우진물산(주)과 거제 중앙수산(주)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두 업체는 주로 굴과 붕장어를 일본에 수출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대일 수출여건이 나빠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장을 살펴본 박 상임감사는 "수산물 수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aT는 올해 수산수출부와 별도로 수산사업개발태스크포스(TF)팀을 꾸리는 등 수산물 수출 지원에 힘을 쏟는다. 

aT 현장 청렴소통의 날은 상임감사가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공사의 청렴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올해 처음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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