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엔스 '그립', 상수도 사업본부 등 적용 범위 확대
와이디엔스 '그립', 상수도 사업본부 등 적용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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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거버넌스 플랫폼 '그립'의 화면 구성 (사진=와이디엔에스)
실시간 거버넌스 플랫폼 '그립'의 화면 구성 (사진=와이디엔에스)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실시간 거버넌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그립(GRIP)'이 새로운 시장으로 적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5일 와이디엔에스는 서울특별시 상수도 사업본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등에 자사의 그립 플랫폼을 기반한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은 다양한 중소기업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이들 기업에 대한 최적의 지원관련 의사결정을 시의 적절하게 하기 위해 지난해 말 그립 도입을 결정했고, 지난 1월 구축을 완료했다.

서울특별시 산하 상수도 사업본부는 배수지, 가압장 관리 등은 물론 노후 상수도관 교체, 주택내 낡은 수도관 교체 등 공급관리를 위해 그립 도입을 결정, 최근에 구축을 완료했다.   

윤문환 와이디엔에스 대표는 "그립은 서울특별시 디지털 시민시장실 구축을 계기로 대구시, 강남구 등 광역단체와 수도권 및 지방의 기초 단체, 노동부 등 정부산하 단체 등에 지속적으로 도입돼 직관적인 업무파악을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지원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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