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박신혜와 전속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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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대중화된 골프시장 겨냥 TV광고 3월 중 방영
까스텔바작 골프복을 입은 박신혜 화보 (사진=까스텔바작)
까스텔바작 골프복을 입은 박신혜 화보 (사진=까스텔바작)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패션그룹형지 계열사 까스텔바작이 한류스타 박신혜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16일 까스텔바작은 "건강미 넘치는 외모와 세련된 이미지를 갖춘 박신혜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가스텔바작에 따르면, 올해 골프복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박신혜와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특히 젊고 대중화된 국내 골프시장을 겨냥해 모바일 커머스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 도입, 삼차원(3D) 가상매장 개설 등을 추진한다. TV 광고와 함께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신혜가 가스텔바작 골프복을 소개하는 TV 광고는 3월부터 만날 수 있다. 까스텔바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선 올해 봄·여름(S/S) 화보와 메이킹필름도 공개된다. 

까스텔바작 쪽은 "실제로 수준급 골프실력을 겸비한 박신혜와 함께 TV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고객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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