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커스텀 바이크 프로그램 '프로젝트 원' 선봬
트렉, 커스텀 바이크 프로그램 '프로젝트 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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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nda Seafoam ICON (사진= 트랙스)
Emonda Seafoam ICON (사진= 트렉)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글로벌 자전거 브랜드 트렉(TREK)은 커스텀 바이크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원' ICON 컬렉션에 시폼과 커스텀 바이크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바이크 프로그램에는 사이키델릭 마블이라는 새로운 페인트 조합 두 가지가 추가됐다.  

시폼은 바다의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사이키델릭 마블은 베스트셀러인 몰튼 바믈 ICON 조합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번 출시된 새로운 ICON 조합들은 트렉(TREK)의 커스텀 바이크 프로그램에 깊이를 더해준다. ​새로운 ICON 페인트 조합 각각은 트렉(TREK)의 프로젝트 원 페인트 부스에서 예술가들의 장인 정신을 발휘했다. 프로젝트 원 커스텀 바이크 프로그램을 통하여 구매하는 트렉의 도마니, 에몬다, 마돈 로드 바이크 모델에만 독점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새로워진 페인트 조합들의 '프로젝트 원' 컬렉션은 트렉(TREK) 공식 웹사이트와 최근 오픈한 송파점을 포함한 전국 8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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