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홈플러스, 설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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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25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홈플러스가 설 선물세트 100여종에 대한 본판매에 돌입한다. 기간은 2월13일까지.

2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신한, 삼성, KB국민 등 12대 행사카드 결제 고객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준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챙길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무료배송, 온라인 주문자에겐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지난 설 대비 건강 관련 품목,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세트를 확대했다. 건강 상품으로는 농협안심한우 1등급 정육 냉장세트, 명품 한라봉 세트, 건강담은밥상세트, ASC인증 완도전복세트, 정관장 홍삼진본 등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세트로는 1++등급 한우 오마카세 냉장세트, 블랙라벨 한우 토마호크 BBQ 스테이크 냉장세트, 프리미엄 연어 올리브 세트 등을 준비했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이사는 "귀성을 포기한 아쉬움을 선물로 대신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뿐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신선 농가와 중소 협력회사 지원을 위해 명절 기간 대규모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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