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시리즈' 신작도 연기
'007 시리즈' 신작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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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사진=픽사베이)
할리우드 (사진=픽사베이)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할리우드 신작 개봉 연기가 지속되고 있다.

영화 배급사 MGM은 21일(현지시간) 007 시리즈 신작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개봉일을 오는 4월2일에서 10월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007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인 이 영화의 개봉 연기는 벌써 세 번째라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 전했다.

올해 들어 개봉을 늦추는 영화는 007 외에도 톰 행크스 주연의 SF 영화 '바이오스'(Bios)(4월16일에서 8월13일로), '고스트버스터즈: 애프터라이프'(6월1일에서 11월11일로), 재러드 레토가 출연하는 '모비우스'(10월8일에서 2022년 1월21일로) 등이 있다. 

NYT에 따르면 마블 영화 '블랙위도우'(5월7일), '분노의 질주' 시리즈 후속작(5월28일) 등이 대기하고 있으나 개봉 연기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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