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치다 떨어진 나뭇가지에 사망
골프 치다 떨어진 나뭇가지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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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서울파이낸스)
골프장.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이슈팀] 호주에서 골프를 치던 한 남성이 갑자기 공중에서 떨어진 나뭇가지에 맞아 사망했다.

22일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21일 오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동남부 몰리묵의 힐탑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크레이그 베리(51)씨가 공중에서 떨어지는 나뭇가지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그는 나무 아래에서 자신의 골프공을 찾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베리 씨는 '외상성 심정지'로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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