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작년 영업익 7512억원···전년比 2.1%↓
GS건설, 작년 영업익 7512억원···전년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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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사옥 그랑서울 전경. (사진= 박성준 기자)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사옥 그랑서울 전경. (사진= 박성준 기자)

[서울파이낸스 이서영 기자] GS건설은 지난해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75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10조122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떨어졌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5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84% 늘었다. 매출은 2조31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0.69%증가했다. 지난해 신규 수주액은 12조4113억원으로 전년 대비 20%이상 증가했다.

GS건설은 올해 경영 목표로 매출 10조4000억, 신규수주 13조7000억원을 제시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매출 대비 영업이익의 비율인 영업이익률이 7.42%로 업계 최고 수준을 달성해 수익성 위주의 경영의 성과가 나타났다"며 "올해도 경쟁력 우위의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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