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 21일까지 '마스터쿡' 임시매장 운영
롯데백화점 잠실점, 21일까지 '마스터쿡' 임시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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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조리명장이 직접 만든 즉석 반찬, 지하 1층서 판매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마스터쿡' 임시매장에서 이상정 조리명장(오른쪽)과 허영분 요리사가 즉석 반찬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마스터쿡' 임시매장에서 이상정 조리명장(오른쪽)과 허영분 요리사가 즉석 반찬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오는 21일까지 지하 1층에서 '마스터쿡' 임시매장(팝업 스토어)을 운영한다. 마스터쿡에 대해 17일 롯데백화점은 "이상정 대한민국 조리명장회 회장과 허영분 요리사가 운영하는 즉석 반찬 전문점"이라고 소개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마스터쿡은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고 천연재료를 사용한 수제 반찬으로 주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잠실점 임시매장에선 '까르보나라 포크 커틀릿', '적도미 품은 감자' 등 명장요리 5종과 '헝가리앤글라쉬에프 스프', '아보카도 스프' 등 명장스프 5종을 새로 선보인다. 

이지희 롯데백화점 치프바이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밥'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다양한 반찬전문점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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