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개장 전 주요공시
1월7일 개장 전 주요공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1월6일 장 마감 후 7일 개장 전 주요공시

◆유가증권시장

유유제약은 자회사인 유유테이진메디케어가 MUFG은행(미쓰비시파이낸셜그룹)에 진 채무 110억6000만원에 대해 55억3000만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11%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이엔플러스는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2018년 4월 17일부터 현재까지 검찰로부터 조사자료 요구를 받아 제출했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6일 공시했다. 

◆코스닥시장

에이치엔티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에이치엔티의 주식 542만8881주를 93억2898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71% 규모다. 

바이오니아는 시설자금 217억2200만원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단기 차입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8.7% 규모다. 이에 따라 바이오니아의 총 단기차입액은 257억2200만원으로 확대된다.

피씨엘은 의료기기 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 총액은 43억444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만2131.47%다. 계약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글로본은 신규사업지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그린사이언스의 주식 63만7500주를 29억9625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43% 규모이고, 취득 후 지분율은 51.00%다. 

글로본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9억9625만원 조달을 위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만기이자율은 0%이고, 만기일은 2024년 1월6일까지다. 

조광ILI는 채무상환자금 200억원과 운영자금 50억원, 시설자금 50억원 조달을 위해 무기명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만기이자율은 1.0%이고, 만기일은 2024년 1월12일이다.

소리바다는 중부코퍼레이션이 회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소리바다 측은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6일 데이타솔루션에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철회' 관련 공시번복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6일 공시했다.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오는 29일이다. 

오킨스전자는 7일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이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보통주 1주당 1만9750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