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축년 첫날부터 '생필품·먹거리 할인'
이마트, 신축년 첫날부터 '생필품·먹거리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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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매장에서 한 소비자가 국민가격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 매장에서 한 소비자가 국민가격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이마트가 새해 신축년을 맞아 생필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펼친다.

30일 이마트에 따르면 2021년 1월1일부터 1월3일까지 주방세제, 세탁세제, 기저귀 등 40가지 생활 필수품을 1+1 행사로 선보인다. 1월1일부터 1월6일까지는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무항생제 볶음탕용 생닭, 민물장어 등은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6년근 복 인삼은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10%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1월1일부터 1월27일까지는 국민가격 할인 행사를 연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보탬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다. 주요 품목은 바디피트 볼록맞춤 생리대, 온더바디 퍼퓸 바디워시 등이다. 피코크 6년근 홍삼정 플러스는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30% 할인해준다. 국민가격 상품을 국민카드로 결제하면 10%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1월1일부터 1월3일까지는 단 하루 상품 행사를 연다. 1일에는 LG양문형 냉장고와 노브랜드 80㎝ TV, 2일에는 일렉트로맨 163㎝ TV, 3일에는 삼성 건조기 16㎏를 특가에 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코로나19로 생필품 수요가 늘어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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