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화학물질 데이터과학연구센터' 심포지엄 개최
서울시립대, '화학물질 데이터과학연구센터'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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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시립대학교 화학물질데이터과학연구센터에서 열린 개소기념 심포지엄 진행 모습.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지난 22일 서울시립대학교 화학물질데이터과학연구센터에서 열린 개소기념 심포지엄 진행 모습.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22일 '화학물질 데이터과학연구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화학물질데이터과학연구센터는 지난 2월17일 설립됐다. 화학물질 분야에 인공지능(AI), 데이터과학 등 첨단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화학물질 데이터과학 분야 혁신성장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이외에도 화학물질 안전관리 관련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서울시민의 화학물질 분야 소양 증진을 위한 교육사업을 통해 시민참여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대는 최근 설립한 도시빅데이터 AI 연구소와 화학물질 데이터과학연구센터를 통해 화학물질 분야 세계 선도 연구센터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진희 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 교수는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 화학제품,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 화학물질 문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 방안을 도출해 서울 시민 삶의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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