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고용노동부 주최 '2020 노사문화대상' 장관상 수상
예보, 고용노동부 주최 '2020 노사문화대상'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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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금보험공사)
(사진=예금보험공사)

[서울파이낸스 우승민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18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0년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지난 2003년 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17년간 무분규를 유지하고 있다. 2018년에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합동 비상대책위원회 운영, 근로자의 경영 참여 확대, 비정규직 제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여성·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노사간 역량을 결집했다.

위성백 사장은 "노사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노사문화 대상이라는 큰 결실을 보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더 많이 소통하고 협력해 좋은 일터를 조성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예보가 될 수 있게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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