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제로' 쿠팡 출시 7일만에 초도 물량 완판
오비맥주 '카스 제로' 쿠팡 출시 7일만에 초도 물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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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제로가 쿠팡 판매 7일 만에 초도 물량 5282상자가 완판 됐다. (사진=오비맥주)
카스 제로가 쿠팡 판매 7일 만에 초도 물량 5282상자가 완판 됐다. (사진=오비맥주)

[서울파이낸스 천경은 기자] 오비맥주 카스 제로(카스 0.0)가 쿠팡 판매 7일 만에 초도 물량 5282상자가 완판 됐다. 오비맥주는 이후 수량을 추가로 공급해 10일부터 판매를 재개했다. 

11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쿠팡에 입점한 카스 제로는 330㎖ 캔으로 상자(24캔)에 담겨 판매되고 있다. 10월26일 출시된 알코올 도수 0.05% 미만의 음료로 음용에 대한 부담 없이 맥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비맥주는 카스 제로를 출시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카스 0.0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제로생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무알코올 음료(카스 제로)가 필요한 사연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남기면 417명을 뽑아 총 1만 캔을 증정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주노(JUNO)와 손잡고 제품 홍보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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