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힐스테이트 도안 2차' 분양
현대ENG, '힐스테이트 도안 2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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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및 동호수 배치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단지 및 동호수 배치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대전 도안신도시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안 2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84㎡·총 516실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4블록 258실 △7블록 258실 등이다. 저층부에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 도안 2차'가 총 1만7159㎡, 총 166개 점포로 구성되며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들어선다.

인근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예정)이 자리해 이용할 수 있고, 흥도초, 복용초(예정)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서남4중(예정), 도안고, 대전체중·고 등도 반경 1km 이내 위치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근 갑천생태호수공원(예정), 도안문화공원, 진잠천 수변공원, 옥녀봉체육공원, 덜레기근린공원, 도안숲공원 등의 녹지공간과 홈플러스, CGV,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주거상품 '넥스트 스마트 솔루션'이 처음 적용된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쾌적환 환경을 제공하는 '에코스마트, 안티바이러스' 콘셉트의 주거상품이다. 가구 내에는 세면대장과 에어샤워가 결합된 '스마트 클린 현관'(유상옵션)을 도입해 현관에서부터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지 외부에는 '미스트 랜드스케이프'를 계획해 미세먼지를 흡착 및 제거하고 여름에는 주변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모든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3.5베이 판상형 구조가 도입된다. 가구 내에는 드레스룸, 팬트리, 가변형 벽체 구조 등이 들어선다. 단지는 다양한 평면구성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저층 4개층과 최상층에는 다락특화공간이 조성되는 복층다락형 전형을 선보인다. 다락특화공간은 크게 펜트리형 계단과 오픈형 계단 형태로 구분되며, 이를 통해 일반 거실 보다 약 1.5m 높은 3.99m의 오픈형 천장이 구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105평 규모의 패밀리 스포츠존, 맴버스클럽, 맘스라운지, 키즈라운지, 1인독서실, 피트니스센터 등이 조성되며, 조경시설로는 500m 길이의 단지 외곽 통합순환산책로와 옥상부 스카이리빙가든 등이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며, 대형프랜차이즈, 병∙의원, 스포츠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하며, 상업시설은 중도금 40%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 할 수 있다. 일정은 내달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고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4일 진행된다. 정당 계약은 내달 5~7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위치한다. 견본주택 현장에는 온도계가 배치되고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 인원들의 발열체크를 수시로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고 홈페이지 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등의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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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2020-11-29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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