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빅히트 등 10종목 코스피200 편입
키움證·빅히트 등 10종목 코스피200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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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조아 기자)
(사진=박조아 기자)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대표 종목으로 구성되는 코스피200에 빅히트, 키움증권 등의 신규편입이 결정됐다.

26일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등 구성종목을 다음달 11일 정기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 코스피200, 코스닥150의 정기변경 주기는 연 1회에서 연 2회로 변경된 바 있다.

이번 정기변경에 따라 코스피200에는 빅히트, 키움증권, 두산퓨어셀, 한화시스템, 씨에스윈드, 신풍제약, 지누스, 남선알미늄, 삼양식품, 대웅 등 10종목이 편입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세아베스틸, 롯데푸드, 유니드, 대교, 남해화학, BGF, 한라홀딩스, LF, 동아에스티 등은 제외된다.

코스닥 150에는 한국기업평가, 대주전자재료, 상아프론테크, 서울바이오시스, 동국S&C, 에스앤에스텍, 알서포트, 피엔티, 노바렉스, 제이앤티씨, 씨아이에스, 메드팩토, 코리아센터, 엘앤씨바이오, 카카오게임즈, 레몬, 솔브레인 등 16종목의 편입이 결정됐다. 성광벤드, 성우하이텍, 태광, 디오, 우리기술투자, 인바디, 바텍, 파워로직스, 미래컴퍼니, CJ프레시웨이, 한국전자금융, 모두투어, 휴온스글로벌, 나스미디어, 연우, 지노믹트리, 코윈테크 등은 제외됐다.

KRX300은 현대오토에버, 카카오게임즈, 동화기업, 풀무원, 빅히트 등 33개 종목의 편입이 결정됐다. 반면 하림지주, 제주항공, SPC삼립 등은 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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