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신축년엔 '친환경' 다이어리 제안
갤러리아백화점, 신축년엔 '친환경' 다이어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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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친환경 다이어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친환경 다이어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신축년(2021년) 새해 선물용으로 친환경 다이어리를 선보였다.

25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다이어리는 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종이로 만들었다. 갤러리아백화점 쪽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다이어리 인기와 더불어 가치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친환경 소재 제품이 인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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