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에잇세컨즈 소비자모델 '베스트 6' 선발
삼성물산 패션, 에잇세컨즈 소비자모델 '베스트 6'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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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000만원 #집콕모델챌린지 150:1 경쟁률 뚫은 30명 F/W 시즌 얼굴로 활동
에잇세컨즈 #집콕모델챌린지 베스트 6 화보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집콕모델챌린지 베스트 6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에잇세컨즈 가로수길점에서 화보를 찍고 있다.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집콕모델챌린지 베스트 6' 화보를 공개했다. #집콕모델챌린지는 제조·유통 일괄형(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의 소비자 모델을 찾기 위해 지난 10월22일부터 11월8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비대면 방식 대회였다. 

24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집콕모델챌린지 지원자 4600여명 가운데 내부 평가를 거쳐 30명을 가려냈다. 이후 30명이 에잇세컨즈의 2020년 가을·겨울(F/W) 시즌 상품으로 꾸미고 직접 촬영한 화보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뒤 11월19~22일 투표 결과 '좋아요'를 많이 받은 베스트 6을 뽑았다. 

좋아요 1339개를 받아 1등에 오른 안성준(27)씨는 경영학 전공 대학생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도전을 즐기면서 살겠다는 가치관이 담긴 유튜브 채널 '안단테'(Andante)를 운영 중이다. 안씨는 "내 한계를 시험해보고 다른 또래 친구들한테 나도 했으니 너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도전정신을 드러냈다. 

2등은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새내기 대학생 정민경과 옷 잘 입는 태권도 5단 전우영이 뽑혔다. 3등 주인공은 모델 유망주 강민, 이과 대학생 신혜원, 롱보드를 사랑하는 중학생 박진현이다. 

#집콕모델챌린지 베스트 6에겐 1등(1명) 300만원, 2등(2명) 200만원, 3등(3명) 100만원 등 총상금 1000만원을 준다. 내부 평가를 거쳐 뽑힌 30명도 이번 F/W 시즌 에잇세컨즈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 

류진무 에잇세컨즈 사업부장(상무)은 "도전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취지로 시작한 #집콕모델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겨울 동안 톡톡 튀는 소비자 모델들이 보여줄 에잇세컨즈만의 다채로운 공감 콘텐츠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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