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현대백화점 '원테이블 정성담 갈비탕'
[신상품] 현대백화점 '원테이블 정성담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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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 맛집과 협업 HMR,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서 판매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원테이블 정성담 갈비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원테이블 정성담 갈비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현대백화점은 23일 갈비탕으로 유명한 맛집 '정성담'과 협업한 원테이블(1 TABLE)의 신제품을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테이블은 현대백화점이 2017년 출시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원테이블 정성담 갈비탕'은 소갈비에 붙은 지방을 일일이 떼어낸 뒤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끓여 맛이 깔끔하고 개운하다. 소갈비 250g(갈빗대 6~7개)과 육수 650g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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