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힐스테이트 도안2차' 11월 분양
현대ENG, '힐스테이트 도안2차'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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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용계동 '힐스테이트 도안 2차' 야경 투시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대전 유성구 용계동 '힐스테이트 도안 2차' 야경 투시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 도안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도안 2차'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84㎡·총 516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도안 2차'(총면적 약 1만7160㎡, 총 166개 점포)도 함께 구성된다. 

바로 앞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예정)이 자리해 이를 이용할 수 있고 대전 모든 지역으로 통하는 동서대로와 도안대로가 연접해 있다. 인근에는 도시철도 1호선 유성역,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가 가까워 광역교통망 이용도 용이하며, 인근 유성복합터미널(예정), 도안IC(예정) 등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흥도초, 복용초(예정)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서남4중(예정), 도안고, 대전체중·고 등도 반경 1km 이내 위치한다. 원신흥도서관, 대전시립박물관 등의 교육문화시설이 인접해 있고 카이스트, 목원대, 충남대 등도 가깝다. 갑천생태호수공원(예정), 도안문화공원, 진잠천 수변공원, 옥녀봉체육공원 등의 녹지공간과 홈플러스, CGV,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 목원대 상권과 중심상업지역 및 근린생활상가 상권 이용에도 용이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내부에는 다락공간, 드레스룸, 팬트리 등이 도입된다. 단지는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에코스마트, 안티바이러스 컨셉의 주거상품 '넥스트 스마트 솔루션' 등이 적용되며 가구 내에는 유상옵션으로 세면대장과 에어샤워가 결합된 '스마트 클린 현관'이 도입된다. 단지 외부에는 '미스트 랜드스케이프'가 계획돼 미세먼지를 흡착·제거하고 여름에는 주변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스마트 보안등'과 '스마트 커넥션 시스템' 등의 보안 시스템 도입과 함께 힐스테이트 전용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도 도입된다.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접근성·가시성이 높은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돼 대형프랜차이즈, 병·의원, 스포츠시설 등의 MD구성이 계획되고 있다. 도안신도시 핵심상권에 위치하고 트램 2호선 노선(예정) 개통 시 역세권 상가로 위치하게 된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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