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텔레닉스 코로나19 확진자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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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 소재
콜센터 (사진=연합뉴스)
콜센터 (사진=연합뉴스)

[서울파이낸스 이슈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CJ텔레닉스'(압구정로30길 45) 사무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CJ텔레닉스는 콜센터 형태의 업무를 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서울 강남구는 이 회사 직원 가운데 1명이 지난 15일 다른 지역에서 처음으로 확진돼 같은 층 사무실에서 근무한 103명을 상대로 검사한 결과, 17일 오후까지 총 1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8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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