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개장 전 주요공시
10월16일 개장 전 주요공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15일 장 마감 후 16일 개장 전 주요공시

◆유가증권시장

태영건설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중대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토목건축사업에 대한 영업정지 3개월이 내려졌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10억3147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6.28% 규모다. 

태영건설 측은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와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며 "영업정지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는 경우에는 행정처분 취소소송 판결 시까지 회의 영업활동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HMM은 NURINURI S.A. 외 7개 SPC가 한국해양진흥공사에 진 채무 6709억9533만원에 대해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2.15% 규모이고, 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6월25일까지다.

국보는 자회사인 보그인터내셔날이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외2에 진 채무 36억원에 대해 43억2000만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69% 규모이고,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10월20일까지다.

하이트론씨스템즈는 일부 임원 급여 지급을 위해 보통주 3만주의 자기주식을 주당 2560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다. 

경방은 투자 수익 창출을 위해 한진의 주식 96만4000주를 442억476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97% 규모다.

◆코스닥시장

한송네오텍은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을 위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만기이자율은 각각 1%, 3%이고, 만기일은 2023년 3월30일이다.

한송네오텍은 운영자금 49억9999만원 조달을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67만5227주이고, 발행가액은 주당 1869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2021년 3월5일이다.

뉴프라이드는 채무상환자금 12억9999만원과 운영자금 1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51만1450주이고, 발행가액은 주당 655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내달 10일이다. 

케이엠제약은 16일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15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보통주 1주당 3100원이다. 

한국거래소는 15일 TS인베스트먼트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6일 오후 6시까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