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원 형지I&C 대표, 임직원과 '덕분에 챌린지'
최혜원 형지I&C 대표, 임직원과 '덕분에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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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자로 조형래 베네통코리아 대표·김영일 발렌시아 대표 지목
지난 9월2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형지I&C 본사 옥상에서 최혜원 대표이사(가운데)가 임직원들과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형지I&C) 
지난 9월2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형지I&C 본사 옥상에서 최혜원 대표이사(가운데)가 임직원들과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형지I&C)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최혜원 형지아이앤씨(I&C) 대표이사가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인들을 응원하기 위한 '덕분에 챌린지'에 힘을 보탰다. 7일 형지I&C 쪽은 최혜원 대표와 임직원들이 지난 9월2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본사 옥상에서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응원한다는 마음이 담긴 수어를 했다고 밝혔다.

형지I&C에 따르면, 최 대표는 "모두 힘든 시기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형지I&C는 전 임직원이 사내 및 사업장 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형지I&C는 지난 7월 환경부 주최 행사에서 마스크 5000장을 기부했고, 9월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의류 4000여점을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 건넸다. 형지I&C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인 '예작'(YEZAC), '본'(BON), '캐리스노트'(Carries Note) 매장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방역에 힘을 쏟는다고 한다.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최 대표는 다음 주자로 조형래 베네통코리아 대표와, 김영일 발렌시아 대표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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