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2100억 규모 자사주 처분에 급락
[특징주] 신풍제약, 2100억 규모 자사주 처분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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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신풍제약이 2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22일 오전 9시10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장 대비 2만3000원(11.89%) 떨어진 17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27만191주, 거래대금은 2173억5700만원 규모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삼성, NH투자증권, KB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신풍제약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생산설비 개선 및 연구개발과제 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보통주 128만9550주의 자사주를 주당 16만7000원에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총 처분예정금액은 2153억548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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