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리업 페이스 마스크' 15만장 추가 생산
효성티앤씨, '리업 페이스 마스크' 15만장 추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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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요청으로 '리업 페이스 마스크' 15만장을 추가 제작해 공급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효성티앤씨)

[서울파이낸스 양희문 기자] 효성티앤씨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요청으로 '리업 페이스 마스크' 15만장을 추가 제작해 공급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마스크가 출시 3일 만인 지난 2일 조기품절 되면서 소비자들이 추가 제작 및 판매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소비자들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시간이 늘어나자 마스크의 기본 기능인 발수, 귀가 아프지 않은 신축성, 땀이나 습기에도 냄새 나지 않는 소취 기능, 재사용 가능한 경제성 등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조기 품절된 마스크엔 효성티앤씨의 향균 기능이 들어간 폴리에스터 '에어로실버', 악취 제거 기능과 신축성이 좋은 스판덱스 '크레오라 프레쉬' 섬유가 적용됐다.

효성티앤씨 관계자는 "안다르와의 협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맞게 소비자 트렌드를 먼저 읽고, 그에 맞는 기능성 소재를 앞세워 접근한 전략이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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