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TIP]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부동산TIP]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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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사진=현대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 광주시 삼동1지구 B2블록에 '힐스테이트 삼동역'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63~84㎡·총 565가구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63㎡A 79가구 △63㎡B 112가구 △75㎡A 261가구 △75㎡B 51가구 △84㎡ 62가구 등이다.

경기 광주시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삼동역을 통해 분당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 내 이동이 가능하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을 이용해 서울 강남역까지도 6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경충대로가 인접해 성남IC와 이천시, 하남시로 이동하는 3번국도와 용인과 하남시로 이동하는 45번국도 접근성이 용이하다.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도 오는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전체 128.1km의 길이 가운데 1단계 구리~안성(72.2km), 2단계 안성~세종(55.9km) 등의 구간이 순차적으로 개통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도 지난 2018년 1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경기 삼동역에서 인접한 성남역이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해발 333m 고불산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일부 가구에서는 고불산 조망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남동향·정남향 등 남측향 위주로 배치되며 모든 가구 중 80%가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전체 전용 85㎡ 이하 중소평 평면으로 구성돼 침실 1개에 대형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이 조성되고 주방 팬트리 공간(일부 타입 적용)도 제공한다. 일부 가구는 3면 발코니가 적용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당해지역, 17일 기타지역, 18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4일이다.

견본주택의 경우 실물 현장 대신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된다. 홈페이지에서는 가상현실(VR), 항공VR  및 e카탈로그 등을 제공해 단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분양전용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단지 안내를 도울 예정이며 홈페이지 접속 시 일대일 채팅 문의를 통해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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