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15일까지 갤럭시Z폴드2 자급제 모델 사전판매
11번가, 15일까지 갤럭시Z폴드2 자급제 모델 사전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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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번가)
11번가에서 판매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2'. (사진=11번가)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11번가는 11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2' 자급제 모델을 오는 15일까지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11번가에 따르면 지난 1일 공개된 갤럭시Z폴드2의 출고 가격은 239만원대다. 전작인 갤럭시폴드와 같은 가격이면서도 화면을 펼친 상태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7.6인치로 더 커졌다. 색상은 '미스틱 블랙', '미스틱 브론즈' 등 두 종이며 256GB 단일 모델이다.

이번 상품을 사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씨티 등 5개 카드사의 10% 할인쿠폰(최대 30만원, SK페이 전용)과 SK페이 결제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등을 혜택으로 제공한다. 상품은 행사가 종료되는 15일부터 배송된다.

SK텔레콤 가입상품도 동시에 사전판매한다. 사전판매 기간에 11번가 'T공식대리점'에서 SKT가입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카드사 할인, T멤버십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개통 기념 사은품을 준다.

11번가는 11일 오후 11시 삼성전자와 생방송을 연다. 5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MR'이 출연해 제품 정보를 설명한다. 생방송 중 실시간 댓글창에 응원 메시지를 남긴 300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기프티콘 3만원권'을 준다. 방송은 11번가 '라이브11(LIVE 11)'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종권 11번가 디지털 담당은 "지난달 사전판매를 진행했던 갤럭시 노트20과 노트20 울트라 모델의 경우 준비된 물량 모두 완판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스마트폰 구매를 위해 11번가를 찾는 많은 소비자에게 더욱 차별화된 단독 혜택과 풍성한 이벤트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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