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개장 전 주요공시
9월 7일 개장 전 주요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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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9월 4일 장 마감 후 7일 개장 전 주요공시

◆유가증권시장

효성화학은 운영자금 등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지누스는 자기주식 보통주 15만85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9월10일이다.
 
에이프로젠 KIC은 탄산탈수소화 효소에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특허는 유방암치료용 항체에 관한 캐나다 특허다. 

에이프로젠 KIC은 "계열사인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공장에서 관련 임상시료를 생산할 예정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에 글로벌 임상시험에 착수하여 신약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은 25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 3%이며 사채만기일은 2023년9월8일이다.

청호컴넷은 더블유엘에 15억원 규모의 금전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1.6%규모이며, 이율은 3.85%다.

신한지주는 1조1582억4800만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에이엔피는 서림산업개발에 경기도 부천시 토지 및 건물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에이엔피는 "인천공장 이전에 따른 기존 공장 매각"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중공업은 1조3000억원 규모의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코스닥시장

에이씨티는 최병진 대표이사에서 김종서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큐로홀딩스는 큐로에프앤비의 주식 881만9971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비율은 39.46%다. 큐로홀딩스는 "계열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에코마케팅은 글루가의 주식 9만91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후 지분비율은 14%다. 에코마케팅은 "이번 매각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향후 신사업 투자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추가적인 회사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주주가치 극대화를 이뤄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나아이는 자기주식 보통주 961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9월4일부터 9월11일까지다. 

싸이토젠은 1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위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0%이며, 사채만기일은 2025년 9월25일이다.

테스는 냉각모듈 및 이를 구비한 기판지지유닛, 유기금속화학기상증착장치, 기판처리장치 등 3종류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KMH는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9월22일부터 28일까지 주주명부를 폐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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