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추석선물세트 '방문 주문' 서비스 
이마트, 추석선물세트 '방문 주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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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9월18일까지 예약판매···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 농산매장에서 모델들이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 행사를 알리고 있다. (사진=이마트)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 농산매장에서 모델들이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 행사를 알리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마트가 13일부터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나선다. 이마트의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은 9월18일까지인데, 코로나19에 대응한 '방문 주문' 카드를 내밀었다. 비대면(언택트) 마케팅이란 승부수를 던진 셈이다.  

추석선물세트 방문 주문에 대해 11일 이마트는 "불특정 다수와 직접적인 접촉 없이 쉽고 편하게 상담·결제 가능하다"면서 소비자들이 가까운 점포로 전화해 일정을 잡으면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 상담과 결제를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추석선물세트 예약 혜택도 준다. 예약판매 기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 가능하다.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10%에 해당되는 상품권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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