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미국 대형주 종목 심층 분석 개시
KB증권, 미국 대형주 종목 심층 분석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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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태동 기자] KB증권은 아마존을 필두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4개 미국 IT기업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KB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종목에 대한 투자포인트 분석, 수익 추정,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해외기업 조사분석 자료를 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미국 스티펠 파이낸셜(Stifel Financial Corp.)과 리서치 부문 협약을 체결 했다. 스티펠 파이낸셜은 자산관리(WM), 기업투자금융(CIB), 주식 리서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국 내 상위권을 유지하는 종합금융그룹이다.

KB증권은 아마존을 시작으로 지난 30일 구글·이크로소프트·페이스북에 대한 분석자료를 발간했고, 하반기에는 IT외 섹터로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 자료 확인 및 상세 문의는 KB증권 리서치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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