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평균 40.4대 1로 1순위 마감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평균 40.4대 1로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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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투시도. (자료=대우건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투시도. (자료=대우건설)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이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45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262명이 접수해 평균 40.4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 마감됐다.

주택형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면적 84㎡A타입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타입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지하철1호선·신분당선 화서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최고 41층 높이의 랜드마크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전 가구 중대형 구성에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와 조망이 우수한 2면 개방형 거실 등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주요했다"고 말했다.

경기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1층, 5개 동, 전용 84~189㎡, 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460실, 총 112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당첨자는 오는 10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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