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청약 마감···평균 3.61대 1
오피스텔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청약 마감···평균 3.6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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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사진= 시티건설)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사진= 시티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시티건설은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청약을 마감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실시한 단지 청약접수 결과, 총 943실 모집에 3408건이 몰리면서 평균 3.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2군(전용면적 59㎡)에서 46실 모집에 7.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외 전용면적별로는 △1군(40~46㎡) 1.87대 1(184실 모집에 345건) △3군(84㎡) 3.81대 1(713실 모집에 2715건) 등으로 나타났다.

분양 관계자는 "공공택지지구 및 지하철 6호선과 경춘선, 경의중앙선이 인접한 입지, 녹지공간 등이 결합된 점이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단지는 주거단지 총 1438세대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이번 분양은 1차 주거분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 40~84㎡·총 943실 규모다. 단지는 초·중·고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2.4m 천장고 등이 적용된다.

이후 청약일정은 오는 6월3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4~6일 3일동안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두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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