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건강식품 PB '데일리 밸런스' 22일 첫선
롯데홈쇼핑 건강식품 PB '데일리 밸런스' 22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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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겨냥 먹는 화장품 '프렌치 콜라겐 5000' 13만9000원에 판매
롯데홈쇼핑이 22일 오전 10시25분 처음 선보이는 건강식품 자체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의 '프렌치 콜라겐 5000'.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22일 오전 10시25분 처음 선보이는 건강식품 자체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의 '프렌치 콜라겐 5000'. (사진=롯데홈쇼핑)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롯데홈쇼핑이 건강식품 자체 브랜드(PB) '데일리 밸런스'를 선보인다. 20일 롯데홈쇼핑은  자기 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40대 이상 '영포티족'을 겨냥해 먹는 화장품(이너뷰티) '데일리 밸런스 프렌치 콜라겐 5000'을 오는 22일 오전 10시25분 방송한다고 밝혔다.

데일리 밸런스의 첫 상품인 프렌치 콜라겐 5000(12주 분량) 가격은 13만9000원.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데일리 밸런스는 매일(Daily) 아름다움의 균형(Balance)을 잡아주는 기준을 제시한다는 뜻이다. 프랑스 업체 루슬로에서 콜라겐 원료 '펩탄'을 들여와 국내 업체를 통해 프렌치 콜라겐 5000을 생산하기까지 약 6개월 걸렸다. 

롯데홈쇼핑의 건강식품 PB 출시는 처음이다. 김철종 롯데홈쇼핑 상품개발부문장은 "상품 차별화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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