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김수진 고대안암병원 교수
한미약품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김수진 고대안암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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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고려대학교 응급의학과 교수(가운데)가 박명희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부 전무(왼쪽)와 이향애 한국여자의사회 회장(오른쪽)과 함께 지난 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4차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에서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미약품)
김수진 고려대학교 응급의학과 교수(가운데)가 박명희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부 전무(왼쪽), 이향애 한국여자의사회 회장과 함께 지난 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4차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에서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미약품)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한미약품은 한국여자의사회와 공동 제정한 제2회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 수상자로 김수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교수(45)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교수는 대한재난의학회,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위원회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응급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은 젊은 여의사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학술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제정된 상이다. 연구 업적이 우수한 한국여자의사회 회원 중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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