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켈로그 코코아 시리얼 국내 첫선
홈플러스, 켈로그 코코아 시리얼 국내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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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직수입한 '켈로그 코코아 크리스피' 시리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7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직수입한 '켈로그 코코아 크리스피' 시리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홈플러스는 7일 개학을 앞둔 아이들을 겨냥해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켈로그 코코아 크리스피(439g)를 개당 6990원에 판다고 밝혔다. 

홈플러스가 국내 단독 직수입한 이 상품은 미국 식품업체인 켈로그가 1928년 선보인 대표 시리얼인 라이스 크리스피에 초콜릿을 입힌 맛으로 유럽·호주에선 코코팝스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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