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부산덕천' 100% 계약 마감
한화건설, '포레나 부산덕천' 100% 계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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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동 '포레나 부산 덕천' 조감도. (사진= 한화건설)
부산 북구 덕천동 '포레나 부산 덕천' 조감도. (사진= 한화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한화건설은 지난 2일 부산 북구 덕천동 일원 덕천 2-1구역을 재건축하는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이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단지는 지난달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169가구에 1만4920건이 접수돼 평균 88.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계약 개시 4일 만에 계약률 완판을 달성했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숙등역을 접하고 있으며, 평지에 위치한다.

특히 한화건설은 지난해 8월 한화건설에서 새롭게 선보인 주거 브랜드 '포레나'를 출범한 이후 분양에 나선 5곳의 단지들이 모두 100% 계약을 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별로는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포레나 루원시티' 등이다.

이재호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포레나 단지들은 모두 성공을 거둬 포레나가 가진 프리미엄 브랜드 효과를 증명했다"라며 "부산 덕천에서 선보일 예정인 포레나 2·3차 단지 또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총 636가구로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43가구 △74㎡ 263가구 △84㎡ 130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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