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혈액암협회에 다발골수종환자 지원금 전달
한국얀센, 혈액암협회에 다발골수종환자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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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해 온라인 기부
27일 서울 용산구 한국혈액암협회 사무국에서 임직원들이 화상을 통해 한국얀센 혈액암사업부로부터 다발골수종 환자 지원금을 건네받고 있다. (사진=한국혈액암협회) 
27일 서울 용산구 한국혈액암협회 사무국에서 임직원들이 화상을 통해 한국얀센 혈액암사업부로부터 다발골수종 환자 지원금을 건네받고 있다. (사진=한국혈액암협회)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한국얀센은 27일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에 다발골수종 환자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국혈액암협회는 이날 한국얀센으로부터 '다잘레이스'를 통해 모은 2000만원을 건네받았다고 밝혔다. 

한국혈액암협회에 따르면, 다잘레이스는 한국얀센 혈액암사업부가 지난 11월부터 임직원을 상대로 벌여온 다발골수종 환자 돕기 운동이다. 한국얀센은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지원금을 건넸다. 화상을 통해 한국혈액암협회에 다발골수종 환자 지원 의사를 전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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