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하겠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렴한 하루 퇴근길, 경영진 리얼보이스 사내윤리방송' 운영
한국동서발전 사옥 전경(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사옥 전경(사진=한국동서발전)

[서울파이낸스 윤은식 기자]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청념윤리 실천을 위해 부패·청탁과 거리를 둬 청렴한 동서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25일 박 사장이 사내윤리방송을 통해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 계획 일환으로 '청렴한 하루 퇴근길 1분, 경영진의 리얼보이스 사내윤리방송'을 운영한다"고 말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2020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청렴문화, 내·외부 청렴도 제고, 정책고객평가 향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점 과제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이행 중이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릴레이, 윤리문화제, 사내 찾아가는 청렴 강의실 등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청렴·윤리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윤리경영 확산과 청렴 에너지 전파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2019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1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전년보다 한 등급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