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유튜버 '망가녀', 코로나19 피해 농가 홍보지원 프로젝트 동참
50만 유튜버 '망가녀', 코로나19 피해 농가 홍보지원 프로젝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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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프로젝트를 통해 침체에 빠진 농가활성화 목표
(사진= 퍼니페이스미디어그룹)
(사진= 퍼니페이스미디어그룹)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퍼니페이스미디어그룹과 한국웰니스산업협회는 50만 유튜버 '오늘만 사는 영업사원(이하 오사원)'과 함께 코로나 19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 19로 인한 농수산물 소비저하, 가격하락 등 다양한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에 대한 홍보 및 유통 방안마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상생프로젝트는 농가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지원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교육을 접목시켜 해결하고자 설립된 퍼니페이스미디어그룹과 국민에게 좋은 먹거리 제공을 위해 착한농산물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의기투합했다.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사원'도 인플루언서가 가진 사회적 영향력을 선한 의지로 활용하고자 유튜브 홍보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현재 1차적으로 지원받을 3~5개의 농가 및 관련기업을 모집 중이다. 선정된 농가 및 기업은 50만 유튜버와 농가 상품을 주제로 한 유튜브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뿐만 아니라 판매수익 증대를 위해 SNS 채널 업로드를 통해 판로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퍼니페이스미디어그룹과 한국웰니스산업협회는 지속적인 농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기획 중에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농가 활성화 프로젝트 제 1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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