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롯데제과 과자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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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집콕족을 겨냥해 롯데제과와 손잡고 한정판 과자세트를 선보인다. (왼쪽부터) 롯데제과와 유튜버 흔한남매 협업상품과 아이돌그룹 SF9 멤버 로운의 포토카드가 담긴 한정판세트. (사진=11번가)
11번가가 집콕족을 겨냥해 롯데제과와 손잡고 한정판 과자세트를 선보인다. (사진=11번가)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 11번가가 롯데제과와 손잡고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소비자들(집콕족)을 겨냥해 한정판 과자세트를 잇따라 선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을 통한 간식 구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20일 11번가는 롯데제과와 유튜버 흔한남매가 협업한 한정판세트 6000개를 오는 23일 단독 선판매한다고 밝혔다. 칙촉, 청포도캔디, 칸쵸, 치토스, 꼬깔콘, 시리얼, 빼빼로 등 롯데제과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인기 과자 7종과 흔한남매 캐릭터가 그려진 학용품 4종(양치컵, L홀더, 뱃지, 스티커)이 담겼다. 가격은 1만2900원. 

한정판세트를 구매한 모든 소비자에게는 롯데제과 신제품 요하이키즈 상큼바닐라샌드(45g) 1봉을 주며, 무작위로 키자니아 이용권, 롯데제과 과자, 롯데시네마 이용권 등도 추가 증정한다. 

오는 26일에는 롯데제과 칙촉 한정판세트 300개를 내놓는다. 이 상품은 칙촉 오리지널(2개), 칙촉 티라미수(2개), 몬스터칙촉 쇼콜라(2개), 몬스터칙촉 티라미수(2개), 칙촉브루아니(2개)와 칙촉 과자모양 쿠션, 칙촉의 새로운 얼굴인 9인조 남성그룹 SF9 멤버 로운이 그려진 포토카드로 이뤄졌다. 가격은 1만8900원. 

최슬기 11번가 신상품기획팀 상품기획자(MD)는 "계속되는 초중고교 개학 연기에 신학기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자녀, 조카들을 위한 응원의 선물을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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