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신입·수시 채용 확대
BGF리테일 신입·수시 채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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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이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하고, 인턴십 프로그램 및 경력사원 수시 채용도 확대한다. (사진=BGF리테일)
BGF리테일이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하고, 인턴십 프로그램 및 경력사원 수시 채용도 확대한다. (사진=BGF리테일)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편의점 씨유(CU)를 운영하는 비지에프(BGF)리테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 악재에도 올해 신입사원을 예년처럼 공개채용하고 인턴십 프로그램 및 경력사원 수시 채용도 확대한다. 

BGF리테일은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상반기 신입 공채는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 전역(예정) 장교를 대상으로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류를 받는다. 모집 직군은 △영업관리 △전략기획 △재경지원 △상품운영 △전문직 등 총 5개며, 다음달 6일까지 BGF리테일 홈페이지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인적성검사, 1·2차면접, 현장 실습, 최종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BGF리테일은 코로나19를 고려해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는 생략하고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CU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으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적성 검사도 컴퓨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면접을 통해 비대면으로 한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채용연계형 인턴십도 영업관리직군을 중심으로 확대하고 경력 사원 수시채용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박정권 BGF리테일 인사(HR)팀장은 "내수침체와 코로나19의 여파가 크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역량 있는 인재들을 적극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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