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국내서 '2020 올해의 차' 5관왕 달성
벤츠코리아, 국내서 '2020 올해의 차' 5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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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GT 4도어 쿠페, 퍼포먼스상 외 2관왕
순수전기차 EQC, 올해의 차 2관왕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사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사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언론 단체 및 언론사가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면서 상품성을 인정 받았다. 

17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AMG-GT 4도어 쿠페'가 올해의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AMG-GT 4도어 쿠페는 한국전문자동차기자협회외에도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관 ‘2020 올해의 차’에서도 퍼포먼스 상과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에서도 올해의 수입차 상을 수상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 (사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 (사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The new Mercedes-Benz EQC)'도 2개의 상을 받았다. 더 뉴 EQC는 작년 10월 국내에 출시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다.  

더 뉴 EQC는 작년 10월 국내에 출시됐다.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순수 전기 구동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차별화된 디자인, 디지털과 커넥티비티가 결합해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보여준다. 더 뉴 EQC는 1회 충전 시 309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급속 충전 시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 가능하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EQC는 새로운 전기 구동 시스템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뿐 아니라 차량 커넥티드 기술 분야에서도 놀라운 혁신을 보여줌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모델" 이라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모델로서 더 뉴 EQC의 가치를 알아봐 주셔서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도 다양한 친환경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 차 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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