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봄·여름 '그린 빈폴' 출시 
삼성물산 패션, 봄·여름 '그린 빈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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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일상에서 즐겨 입는 상품 구성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올 봄·여름(S/S) '그린 빈폴' 컬렉션 화보.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올 봄·여름(S/S) '그린 빈폴' 컬렉션 화보.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태어난 세대)를 겨냥한 올 봄·여름(S/S) '그린 빈폴'(Green Beanpole)을 새로 선보였다. 빈폴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다. 

그린 빈폴에 대해 16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일상 속에서 사랑받는 스타일로 구성한 온라인 전용 컬렉션"이라고 소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올 봄·여름 그린 빈폴은 20~30대가 좋아할 만한 빈폴멘과 빈폴레이디스의 셔츠, 티셔츠, 바지 등으로 이뤄졌다. 

빈폴멘 상품은 군더더기 없이 디자인한 반팔 티셔츠와 시원함이 느껴지는 셔츠가 눈에 띄고, 빈폴레이디스에선 자전거 자수를 넣은 반팔 티셔츠와 깔끔한 반팔 피케 원피스, 외투로 활용 가능한 셔츠 원피스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그린 빈폴 남녀 스웨트 셔츠엔 바퀴살을 없애 간결해진 자전거 로고를 적용했다. 또한 블루 깅엄 체크무늬 시어서커 소재를 사용한 빈폴멘의 반팔 셔츠와 빈폴레이디스의 셔츠 원피스도 만날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쇼핑몰(SSF샵)에선 그린 빈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추가 10% 할인과 무료 교환·반품 혜택을 준다. 

반동수 빈폴멘 팀장은 "이번 시즌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평소에 자주 입는 기본적인 아이템을 기획했다. 일상 속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그린 빈폴 상품을 통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운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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