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인터랙티브, '코로나19' 확산 방지 재택근무 10일까지 연장
SNK인터랙티브, '코로나19' 확산 방지 재택근무 10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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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K인터랙티브
사진=SNK인터랙티브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SNK인터랙티브가 '코로나19'의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재택근무 연장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당초 지난 27일부터 1주일 재택근무에 들어갔던 SNK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 추세가 지속되면서 10일까지 연장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또한 SNK는 중국과 일본을 오가며 지적재산권(IP)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사업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분석했다.

SNK관계자에 따르면 "더 이상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게 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하게 됐다"며 "재택근무 기간에도 정상적인 업무는 진행이 될 예정이며, 특히 IP라이선스 사업 특성상 신규게임 오픈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NK는 중국 온라인 게임 업체인 창유사가 최근 국내 출시를 예고한 수집형 모바일 카드게임 '권혼각성'에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사무라이 쇼다운', '월화의 검사' IP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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