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키자니아 부산에 '동물복지 달걀 농장' 개설
풀무원, 키자니아 부산에 '동물복지 달걀 농장'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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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 하루 18번 운영···한번에 8명씩 25분간 체험
21일 키자니아 부산점 동물복지 달걀 농장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풀무원이 키자니아 부산에 선보인 '동물복지 달걀 농장'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풀무원)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풀무원은 21일 키자니아 부산에 '동물복지 달걀 농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키자니아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과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공간이다. 

풀무원에 따르면, 동물복지 달걀 농장에선 어린이들이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직업을 탐구할 수 있다. 어린이는 달걀 농장 조성부터 생산, 유통까지 체험 가능하다. 

키자니아 부산의 동물복지 달걀 농장은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하루 18번 운영된다. 한 번에 8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시간은 25분이다. 체험 과정이 끝나면 동물복지 달걀 농장 경영인 인증서와 풀무원 동물복지 훈제란, 8키조(키자니아에서 사용하는 전용화폐)를 받을 수 있다. 체험 권장연령은 6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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