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證, '참사랑 봉사단'으로 이웃사랑 실천
메리츠證, '참사랑 봉사단'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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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의 '참사랑 봉사단'이 김장봉사를 하고 있다.(사진=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의 '참사랑 봉사단'이 김장봉사를 하고 있다.(사진=메리츠종금증권)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이 '메리츠참사랑 봉사단'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참사랑 봉사단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테마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어르신 생신잔치, 무료급식 지원 활동, 김장활동과 나누기,  사랑의 연탄배달 등을 매월 돌아가면서 수행하고 있다. 

미혼모 시설단체인 구세군  두리홈을 분기 한차례씩 방문해 아기 돌봄을 실천하고, 대한적십자사 구로봉사센터를 통해서는 사랑의 빵  만들기와 만든 빵을 소외계층에 전하고 있다. 낙후된 지역 환경 개선 일환으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도 연례행사로 이어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매년 여름마다 진행중이다. 행사 두어달 전부터  직원들로부터 자발적 물품을 기증받고,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일일 명예점원으로 판매활동에 참여해 이날 하루 번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누적기부금은 총 4억4608만원으로 그 동안 총 196차례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메리츠참사랑봉사단 총무인 김창식 결제업무팀장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이웃과 만나 사랑을 나눌 때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며 "사랑 나눔 활동을 통해 봉사자와 이웃간 참된 소통을 한다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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